기존 에일룸 홈페이지 게시글
나와 동생의 이야기가 담긴 OST
당시 수업의 기록을 원문으로 소개합니다. 본문에는 기존 브랜드·과정명이 사용됩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에일룸 AI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매번 수업마다 기대 이상의 멋진 결과물이 나와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AI 뮤지션'을 주제로 '나만의 OST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이번 수업은 아이가 자신의 일상을 기획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작사, 작곡부터

앨범 표지 디자인까지 디렉팅하여 디지털 앨범을 완성해보는 참여형 과정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험을 스토리텔링하고 멀티모달 콘텐츠로 확장하는 훈련이라 더욱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아이는 평소 꼼꼼한 성격이라 기획 단계에서 타자 하나를 칠 때도
신중하게 자신의 의도와 취향을 담아내느라 조금 시간이 걸리기도 했는데요.
위 스탭 1부터, 4단계까지 아주 꼼꼼히 진행을 하더라구요 ㅎㅎ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 옆에서
다정하고 꼼꼼하게 밀착 케어해주신 덕분에 끝까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와 동생의 이야기를 담은 '나와 동생'이라는 OST가 완성되었는데,
아이가 자기가 직접 만든 노래 재생 링크를 보여주며 어깨가 으쓱해 자랑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미술이나 체육처럼 이제 AI 역시 아이가 직접 만져보고 경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에일룸은 1~3명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어 아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취감을 얻기에 완벽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의 신중하고 꼼꼼한 태도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는 선생님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스텝들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룡룡님

수업 상담